하동군에서 가장 유명한절중 하나인 쌍계사를 여러분에게 소개하고자 합니다~~

쌍계사를 오르는 입구입니다~~
푸르름이 넘쳐나는 곳이죠~~ 물론 저는 하동군민이라 쌍계사의 출입이 공짜로 가서 가는데
불편함이 없지만 타지에서 오시는 분들은 쌍계사를 가실때 입장료를 내셔야 합니다^^;

절에 들어가시면 계곡이 양쪽방향으로 흐르는데 이것때문에 쌍계사라 불립니다~~

봄에는 화계벗꽃십리길을 구경하시는 분들이 계셔서 많은 분들이 찾는곳입니다~~
하지만 쌍꼐사를 들릴때에는 필시 불일폭포를 한번 들려보시는것이 좋습니다~~
물론 쌍계사에서 지리산으로 가는길이 있지만 너무 멀어서 다른 루트로 가시는걸 추천합니다~~







절이 다 똑같지만 쌍계사의 백미는 불일폭포에 있지않나 생각이 듭니다~~
물론 불일 폭포까지는 제법거리가 멀어 힘이 들지만 막상가보면 감탄이 나옵니다~~




쌍계사의 가을은 단풍이 멋드려지게 져서 가을에 가셔도 좋은 풍경을 감상하실수 있습니다~~
이제 불일폭포를 보여 드릴차례인것 같네요^0^

이것이 불일폭포입니다~~
여기는 경사가 급해서 가시는 길이 좀 위험하나 요즘은 다시 공사를 해서 많이 가는길이
좋아졌더군요~~

이곳이 쌍계사에서 불일폭포로 향하는 길입니다~~

불일폭포로 향하는 길입니다~~
흙바닥과 돌계단으로 되어있고 길옆으로는 작은 계곡흐르고 있습니다~~


여름에는 길을 가다가 얼굴과 목을 축일수있는 계곡이 있고 물이 흐르는 소리를 들으면
마음도 편해집니다~~

불일폭포 가는길에 작은 산방이 있는데 경관이 좋죠*^^*

앞에 작은 연못도 있더군요~~

불일폭포에 다다르면 작은 암자 하나가 나옵니다~~
불일암이라고 불리는 작은암자입니다~~



어떻게 여기까지 절을 만들었는지 경이롭더군요*^^*


이것이 불일폭포입니다~~
남한에서 제일 높다는 불일폭포 높이가 60m이상이라고 하는데 예전에는 폭포밑까지 내려갈수있었는데 이제는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서 폭포에서 조금 떨어진곳까지 계단을 만들고 더 이상 못내려가게
막아두었습니다..대신에 폭포를 감상하기위해 장소를 만들어 두었습니다~~

이렇게 전망대를 설치해서 아름다운 폭포를 감상하실수 있습니다~~
사진 보기와는 다르게 엄청난 높이와 경관에 경이롭습니다~~
나중에 하동으로 놀려오시면 한번 가보세요*^^*
찹고로 엄청나게 먼길이니 평소에 등산이나 운동으로 좀 몸을 만드신후에 올라가시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불일폭포까지 가시려면 걸어서 1~2시간 걸립니다~~
즐감들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