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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동여행 - 하동 쌍계사와 불일폭포 [화개장터]

    대부농원이메일

    이웃님들 이번주 금요일은 부처님 오신날이네요^^;

    하동에서 가장 유명한 사찰 하동 쌍계사에 대해 오늘은 올려볼까합니다~~

    신라시대때부터 지금까지 이어져온 쌍계사는 전국 최초의 녹차를 시작한 녹차시배지가 있는곳으로도

    유명한 사찰입니다~~

    화개장터에서 화개벚꽃십리길을 올라가다보면 쌍계사가 나옵니다~~

    아무래도 이번주말에는 부처님 오신날이라 불교신자분들이 많이들 오실것 같네요^^;

    하동여행하실때 하동의 화개장터와 쌍계사는 필수코스인것 같습니다~~

    그럼 이웃님들 즐감들 하세요*^^*

     

     

     

     

    하동여행 - 하동 쌍계사와 불일폭포 [화개장터]

     

    대한불교조계종 제13교구의 본사로 43개의 말사(末寺)를 관장하며 4개의 부속 암자가 있습니다.

     

    723년(성덕왕 22)에 의상의 제자인 삼법(三法)이 당에서 귀국하여

     

    육조혜능(六祖慧能)의 정상(頂相)을 모신 뒤 옥천사(玉泉寺)라는 이름으로 창건했습니다.

     

    840년(문성왕 2) 진감선사(眞鑑禪師)가 당에서 차(茶) 씨를 가져와

     

    절 주위에 심고 중창하면서 대가람이 되었습니다.

     

    ↑쌍계사에서 불일폭포로 가는 계단

     

     

     

    886년(정강왕 1) 쌍계사로 절 이름을 바꾸고, 임진왜란 때 소실된 것을

     

    1632년(인조 10)에 벽암(碧巖)이 중건하여 오늘에 이르고 있습니다.

     

    이 절은 전형적인 산지가람배치로 남북축선상에

     

    금강문·천왕문·팔영루(八泳樓)·대웅전(보물 제500호) 등이 일직선으로 있고,

     

    대웅전의 좌우에 설선당(說禪堂)과 요사가 있습니다.

     

    이밖에 명부전·나한전·팔상전(八湘殿)·육조정상탑전(六祖頂相塔殿)·금강문 등이 남아 있습니다.

     

    주요문화재로는 진감선사대공탑비(眞鑑禪師大空塔碑:국보 제47호)·부도(보물 제380호) 및

     

    여러 점의 탱화(幀畵)가 남아 있습니다.

     

    높이 60m, 너비 3m. 지리산국립공원 내의 청학봉과 백학봉 사이 쌍계사 계곡에 위치하며,

     

    쌍계사 북쪽 불일평전(佛日平田)에서 약 4㎞ 떨어진 곳에 있습니다.

     

    이곳의 물은 쌍계사 계곡을 지나 화개천으로 흘러듭니다.

     

    폭포의 모습은 마치 용이 승천하는 듯하며, 폭포수옆으로는 1명이 겨우 지나갈 수 있는 좁은 절벽이 있습니다.

     

    절벽 끝에는 신라 말기 진감국사가 창건한 불일암이라고 하는 작은 암자가 있습니다.

     

    폭포수 위에는 5색 무지개가 자주 떠오르며,

     

    물줄기는 한여름에도 냉기를 느끼게 할 정도로 시원하여 여름철 피서객이 많이 찾습니다.

     

    입구에는 야영장 및 숙박·주차 시설을 갖추고 있다.

     

    주위에는 쌍계사와 부속암자인 국사암·칠불암 등이 있으며,

     

    특산품으로 40여 종의 약초를 배합하여 만든 불로주가 유명합니다.

     

    화개면에서 쌍계사 입구까지 지방도가 나 있습니다.

     

    지리 제6경 : 불일현폭 (彿日懸瀑) 또는 불일폭포

     

    금강산을 방불케 하는 청학봉(淸鶴峯)과 백학봉(白鶴峯) 사이의 험준한 골짜기 속의

    깊은 낭떠러지 폭포로 오색 무지개가 걸리고 백옥 같은 물방울이 서립니다.

     

    ↑쌍계사에서 불일폭포로 가는길에는 이런 조그마한 냇물이 흐릅니다*^^*

     

    ↑불일폭포로 가는길에있는 산장

     

    신라시대 고운 최치원이 머물던 쌍계사 뒤편 3km의 숲길을 오르다 보면 험준한 협곡 속에

    60m의 높은 절벽에서 포말로 부서지며 천지를 진동하는 장쾌한 폭포 소리가 들리는데,

    바위 절벽으로 둘러싸인 2단식 폭포입니다.

     

     

     

     

    태고적 비취 빛 심연(深淵) 천길 낭떠러지에서 계곡을 타고 흘러내린 물줄기가 학연(鶴淵)에

    잠시 모였다가 폭포가 되어 쏟아져 내리는 불일폭포는 폭포수에 걸린 오색영롱(五色玲瓏)한

    무지개가 한 폭의 동양화를 연상케 하고, 온몸을 파고드는 냉기는 심신마저 얼어 붙을 것

    같은 긴장감을 자아냅니다.

     

    ↑불일폭포 정상에서의 경관 

    ↑불일폭포근처에 있는 작은암자 불일암 경내의 모습

     

    ↑불일폭포근처에 있는 작은암자 불일암 경내의 모습

     

    ↑불일폭포근처에 있는 작은암자 불일암 경내의 약수터모습

     

     

    화개의 벚꽃 터널을 지나 남부능선의 밑둥으로 접어 들면 요란한 물소리와 함께 경이로운

    장관(壯觀)이 연출됩니다.

    동양화 속에 자리잡은 듯한 착각마저 일으키게 하는 최고로 아름다운 폭포입니다.

     

     

    ▼ 石門과 雙溪라는 큰 글씨가 바위에 새겨져 있다.

     

    쌍계와 석문은 최치원 선생의 글씨로 지리산 전체에 신선이 되고자 했던 최치원 선생의 족적이 곳곳에 스며

    있음을 느낄 수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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