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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리산 종주 - 1

    대부농원이메일

     

    저번주에 잠시 시간을 내어서 지리산여행을 갔다왔습니다..

    오랫만에 하는 지리산종주인지라 다리가 조금 후들거리더군요..

    지리산여행의 백미는 바로 지리산종주입니다.

    물론 등산을 취미로 가진다면 말이죠..ㅎㅎ

    그럼 개미와 함께 지리산의 자연을 즐기세요..^^

     

    ↑지리산종주 중에 찍은 지리산계곡물의 모습 

    지리산의 계곡물은 정말 차디찬 깨끗하고 시원함이 느껴지는 자연의 물입니다*^^*

    서쪽의 노고단에서 동쪽의 천왕봉까지 무려 25.5Km에 이르며 2박 3일 정도의 일정을 잡아야 넉넉하게 등산을 할 수 있습니다. 

    보통 종주는 화엄사에서 노고단-연하천-벽소령-장터목-천왕봉을 지나 대원사 방향으로 하산하는 코스를 말하나 대부분의 사람들은 성삼재에서 노고단으로 오른 후 천왕봉을 지나 중산리로 하산하는 코스를 많이 이용합니다. 

    대개 자가용으로 성삼재주차장에  주차를 한후에 등산하는 등산객들이 많이 있습니다..^^

    물론 성삼재 주차장에 지리산으로 많이 오는 날에는 주차할 공간이 없어서 일부 등산객들은 찻길에 주차하기도 합니다..

    2박 3일로 일정을 잡을 경우 1박은 벽소령대피소나 연하천대피소에서, 2박은 장터목대피소에서 한 후 천왕봉 일출을 보고 하산하는 것이 가장 일반적입니다.
    그리고 출발하기 전 지리산의 기상상태를 확인하여야 합니다. 

    호우,폭설 등 기상특보가 발령되면 국립공원은 입산통제가 되기 때문입니다. 

    지리산국립공원은 야간산행을 금지하고 있으며 지리산국립공원의 경우 일출 2시간전, 일몰 2시간전까지 산행을 위한 입산이 가능합니다. 

    또한 비상식량,랜턴,여분의 옷, 식수,구급약품등은 꼭 챙겨야하며 등산복,등산화도 꼭 갖춰 입어야 합니다. 

    만약 산에서 길을 잃었을 경우 탐방로 500m 지점마다 설치되어 있는 다목적 위치표지판을 보고 사무소로 

    전화를 하면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노고단 대피소를 지나 노고단(1507m)에 이르러 능선을 따라 산행을 하면 벽소령-세석-장터목대피소를 지나 지리산 제일봉 천왕봉(1915m)에 이릅니다. 

    천왕봉의 기상은 수시로 변해 "천왕봉 일출을 보려면 삼대가 덕을 쌓아야 한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일출을 보기 힘듭니다. 

    저도 이번산행에서는 일출을 보지못해서 덕을 조금더 쌓아야 하지않을까 고민을 좀했습니다.ㅎㅎ.^^;

    그럼 아름다운 지리산의 경치를 즐감하세요*^0^*

     

    ↑지리산에서 피어있는 이름모를 지리산 야생화1

    ↑지리산에서 흐르는 계곡물 아마도 섬진강으로 흐르지않을까요^^

    ↑지리산에서 본 솔잎

    ↑지리산에서 피어있는 이름모를 지리산 야생화2

    ↑지리산에서 피어있는 이름모를 지리산 야생화3

    ↑지리산에서 피어있는 이름모를 지리산 야생화4

    ↑지리산에서 피어있는 이름모를 지리산 야생화5

    ↑지리산대피소의 모습

    ↑구름과 안개가 자욱한 지리산의 모습

    ↑구름과 안개가 자욱한 지리산의 모습

    ↑지리산 천왕봉으로 가는 종주길의 모습

    ↑구름과 안개가 자욱한 지리산의 모습

    ↑지리산아래의 모습

    ↑지리산정상자락에 나무들의 모습

     ↑구름과 안개가 자욱한 지리산의 모습 

    ↑지리산종주길을 등산하는 등산객의 모습

    ↑지리산종주길의 모습

    ↑지리산대피소의 모습

    ↑지리산 종주길을 완주할려는 등산객의 모습

     

    정말 오랫만의 산행인지라 정말 힘들었지만 즐거웠던 지리산 종주가 아니었는지 하는 생각이 드는군요^^;

    무더운 여름에는 좋은공기와 운동이 될수있고 아름다운 자연을 감상하는 그런 등산이 좋지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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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s spooky how clev It's spooky how clever some ppl are. Thnksa! 2015-06-14 오전 3:56:10 덧글삭제
    • 오가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