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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개장터벚꽃축제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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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요일날 화개장터에 농협에 볼일이 있어서 화개장터에 나온김에 화개장터벚꽃축제가 한창인 하동벚꽃십리길을 카메라에 담아봤습니다~~

    이제 벚꽃들이 한창 피었더군요~~

    엄청난 인파가 평일임에도 불구하고 화개장터벚꽃축제를 즐기고 있더군요~~~

    하동벚꽃들이 전국적으로 유명하긴 유명한가 봅니다*^^*

    이웃님들 그럼 화려한 벚꽃들을 감상하시구요~~

    남아있는 주말시간 즐겁게 보내세요*^0^*

     

     화개벚꽃십리길[화개장터~쌍계사]

     

     

    섬진강을 따라 화사하게 핀 벚꽃이 화개장터에서 쌍계사에 이르는 약 4㎞ 길을 분홍빛으로 물들여 놓습니다.

    ↑섬진강을 사이에두고 화개벚꽃십리길에 만발한 하동벚꽃들의 모습

     

    십리 벚꽃길이라는 이름으로 더 유명한 이 일대는 도로를 가운데 두고 나란히 선 벚나무들이 로맨틱한 분위기를 물씬 풍깁니다. 

     

    벚꽃터널 아래 그대와 손잡고 


     화개장터에서 시작해 쌍계사까지, 벚꽃이 늘어서 있는 쌍계사 벚꽃길이 손님맞이 준비에 한창입니다.

    이 길은 사랑하는 청춘 남녀가 두 손을 꼭 잡고 걸으면 백년해로한다고 하여 일명 `혼례길`이라고 불리기도

    합니다.

    이 십리 벚꽃길을 따라 매년 화개장터 벚꽃축제가 열리고 있습니다.

    올해로 18회를 맞이한 벚꽃축제는 지역 주민을 하나로 묶어주는 동시에 봄을 찾아 하동과

    섬진강 유역을 찾은 손님들에게 신명나는 즐거움을 선사합니다.

    화개장터와 쌍계사 차문화 일원에서 열리는 축제는 길놀이와 보부상 행진을 시작으로 타악 앙상블,
    연예인

    축하공연, 불꽃놀이, 장기대회, 은어잡기 체험 등 다양한 즐길거리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또한 지역 농특산물 홍보전시관과 판매장이 운영되고 민속놀이, 도자기 만들기 등이 진행됩니다.

    섬진강 벚꽃축제의 주무대인 화개장터는 경상남도와 전라남도를 이어주는 장터로 유명합니다.

    ↑화개장터로 가는길에 개미네가 사는 신기마을입니다~~

    신기마을에서 화개장터까지는 5분거리입니다*^^*

     

    지금은 과거만큼은 아니지만 있어야 할 것은 다 있고 없을 것은 없다는 노래 가사처럼 정겨우면서도 풍성한

    전통 시장의 모습을 보여줍니다.

    화개장터에는 국밥집, 도토리묵집, 재첩국집, 녹차 등을 파는 상인들이 있어 시골 인심을 느낄 수 있습니다. 

    ▣ 고즈넉한 쌍계사 십리 벚꽃길 

    십리 벚꽃길의 시작이 시끌벅적한 화개장터라면, 그 길의 끝은 고즈넉함을 간직한 쌍계사입니다.

    십리 벚꽃길이라 하지만, 실제 길이는 6㎞ 정도. 다소 먼 거리라고 느껴지지만, 꽃향기 따라 걷다 보면 어느새 쌍계사 앞에 다다르게 됩니다.

     



    고려 초기에 창건된 쌍계사는 그 역사만큼이나 찬란한 봄 풍경을 자랑합니다.

    임진왜란 당시 크게 소실되었으나, 인조 10년 벽암 스님에 의해 중건된 이래 오늘에 이르고 있습니다.

    서부 경남 일원의 사찰을 총람하는 조계종 25개 본사의 하나로, 사찰 내에는 국보 1점, 보물 3점 외에도

    귀중한 문화유산이 가득합니다.

    쌍계사로 들어서는 길에 우뚝 선 나무 장승과 큰 바위가 제일 먼저 방문자의 시선을 끕니다.

    각각 `쌍계`와 `석문`이라 새겨져 있는데, 이는 고운 최치원 선생이 지팡이 끝으로 쓴 글씨라는 전설이 전해지고 있습니다.

    화려한 모습의 일주문을 지나면 문수, 보현을 모신 맞배집 금강문이 나옵니다. 
     

    천왕문을 지나 좀 더 깊숙이 들어가면 팔영루를 돌아 대웅전을 만나게 됩니다.

     

    쌍계사의 일주문과 천왕문, 팔영루, 대웅전, 삼성각 등 건물들은 일직선상에 가깝게 배치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산비탈을 이용한 낮은 층단이 계속되고, 중간중간 비대칭적으로 다른 건물들이 들어서 있어서 그 문을 통과할 때마다 더욱 깊숙이 빨려들어가는 듯한 느낌을 줍니다.

    대웅전 오른쪽의 명부전 앞 큰 바위에는 마애불이 자리하고 있는데, 바위의 한 면을 사각으로 움푹 파내고

    그 안에 여래형 조상을 두껍게 양각해 마치 감실 안에 불상을 앉힌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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